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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국내 최대 해양레저 축제 열린다" 201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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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 <출처=해양수산부>

(세종=포커스뉴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5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해운대 일대에서 ‘2016 대한민국 국제해양레저위크(KIMA WEEK)’를 개최한다.

이번 키마위크는 해운대 요트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영화의 날(Movie Day), 와인의 날(Wine Day), 케이팝의 날(K-pop Day)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 어린이, 가족을 위한 해양체험 프로그램도 구성됐다.

특히 만원으로 고급 크루즈 요트를 체험하는 ‘만원의 행복 요트체험’, 해양레저 분야 직업을 미리 체험해 보는 ‘어린이 해양레저 직업체험 페스티벌(키자니아)’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마련했다.

아울러 첫 날에는 해수부, 세계해양레저산업협회(ICOMIA), 스페인 카나리아스 해양클러스터, 라스베가스샌즈, 한국해양대학교 등 해양레저산업 기관들이 모여 ‘해양레저를 통한 치유(힐링)와 행복’과 ‘해양문화도시로의 항해’라는 주제로 토론을 이어간다.

권영상 해수부 해양레저과장은 “올해 4회째를 맞는 키마위크는 해양레저산업과 문화·예술을 조화롭게 융합하는 국제 규모의 해양레저 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며 “우리 사회에 건전한 해양레저문화를 조성하고 확산시키는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유명 해양레저 기관(기업)의 채용·홍보관을 개설하는 등 청년 취업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규하 기자 judi@focus.kr

 

<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2016.10.3| 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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